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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SCM 통합관리

수입·수출 신고부터 반출입과 사후관리까지, 공급망 구간의 통관 업무를 담당 관세사가 이어서 관리합니다.

01개요

통관은 물류 일정과 붙어 있습니다. 신고 시점을 잘못 잡거나 서류가 어긋나면 물품이 보세구역에 머무는 동안 보관료가 쌓이고, 납기가 밀립니다. 세액을 정확히 계산하는 일만큼이나 언제 신고해 언제 반출하느냐가 실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비용도 한 곳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관세와 부가세, 해상·항공 운임, 내륙운송비, 창고료가 각각 다른 청구서로 들어오기 때문에 한 건씩 볼 때는 드러나지 않다가, 분기로 합쳐 놓으면 어느 구간에서 늘었는지 되짚기 어려워집니다.

마일스톤 합동 관세사무소는 신고 대행에서 멈추지 않고 그 앞뒤 구간까지 함께 봅니다. 인코텀즈 검토, 포워딩·내륙운송 연계, 구간별 물류비 집계를 담당 관세사가 이어서 관리합니다.

02주요 업무

통관 한 건을 처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물품이 오가는 구간 전체를 함께 봅니다. 통관과 포워딩, 내륙운송이 각각 따로 관리되면 비용이 어느 구간에서 늘었는지 나중에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SCM 코스트 인사이트

  • 반기·분기·연간 물류비 대시보드 제공
  • 통관·포워딩·내륙운송 비용 구간별 분석
  • 전년 대비/기간별 물류비 추이 리포트

계약관리

  • 인코텀즈 검토 및 적정 조건 케어

포워딩 운송 연계

  • 해상·항공 포워딩 협력사 매칭 및 운임 최적화
  • 통관-운송 일정 통합 스케줄링

내륙운송 지원

  • 협력사 기반 내륙운송 배차 및 배송 추적

03주요 사례

통관 업무는 일정이 걸린 상태로 들어옵니다. 물품이 이미 도착해 있거나 선적이 임박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판단의 정확도만큼 속도가 요구됩니다.

검사 지정으로 일정이 밀린 수입 건

검사 대상으로 지정되어 반출이 늦어진 사안. 검사와 분석 일정을 확인하고 보세구역 보관 조건을 조정하면서, 분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세액 범위를 미리 정리한 유형입니다.

신고 후 단가 정정

신고 뒤에 실제 결제 금액이 신고가격과 다르다는 사실이 확인된 사안. 어느 절차로 정정해야 하는지 구분하고, 같은 거래처의 다른 건에도 같은 차이가 있는지 함께 확인한 유형입니다.

반복 수입 품목의 기준 정리

같은 품목을 여러 차례 수입하면서 담당자마다 다른 품목번호로 신고해 온 사안. 분류 근거를 하나로 정리하고 세율과 요건을 품목 대장으로 만들어 이후 신고에 쓰도록 한 유형입니다.

감면물품의 용도 변경

감면을 받아 들여온 설비를 사후관리 기간 중에 다른 용도로 쓰게 된 사안. 신고 의무와 추징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를 밟은 유형입니다.